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-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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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김명선 2011/08/16 20:18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그저께 참 재미났어 그치?

   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것도, 앞으로 어떤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면서
    때로는 무섭기도 하지만..그저께처럼만 보낼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? 우리들??

    그저께 참 재미났어 그치?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11/09/19 02:48 강군

      이제사 봤네ㅎ 생각하고 걱정할 거리들이 점점 더 많아지겠지만 가끔 털고 즐겁게 지내보자구!

  1. 강군 2011/03/12 00:43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거성
    제 메일 주소가 남아 있어서 부득이 지웠습니다.
    앞으로는 바로 위 '비밀'을 체크해 주세요.ㅋ

  1. bassa 2010/07/07 18:57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거참 비가오니 날씨가 시원합니다... 이런날도 있네 그려.....

    영어로 수업 듣는일은 거의 팝송듣는 수준~

    라임이 좋아요~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10/07/09 22:03 강군

      오늘 점심에 한 10분 정도 갑자기 비가 시원하게 내렸는데, 그치고 나서는 언제 비왔냐는 듯 찌는 날씨가 다시 계속 되더라. -_- 필리핀 날씨가 이러지 않을까? 잠깐 생각했었다우. 요즘 나도 다시금 영어 영어 영어 부담을 느끼는 중. 하지만 롸임은 늘 좋은 거고.ㅎ

  1. 비밀방문자 2010/06/08 23:57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10/06/09 19:58 강군

      오냐, 그럴 땐 '부탁'이 아니라 '허락해 주세요' 뭐 이렇게 표현을 해야 하는 거라능...

  1. j 2010/05/24 13:40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생일 축하해요 강군.
    홍부터ㅡ0- 여러모로 늘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.
    아이스크림 잊지말고 챙기셔요~^-^/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10/05/25 01:24 강군

      축하도 감사드리고, 아이스크림도 감사드려요!
     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소은님 칭찬 많이 할게요!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