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-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iamnowhere .31

from iamnowhere 2008/08/27 10:21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, 먼 길 기쁘게, 싱클레어.
여전히 두근두근, 새롭게 만날 일들도 두근두근.


2008/08/27 10:21 2008/08/27 10:21

Trackback Address >>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