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-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D-18

from 기획자 K 2010/05/12 08:06

1. 다른 업무 때문에 도저히 이쪽 업무를 핸들하지 못했다.

2. 이 일은 내가 많은 것들을 만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다. 만남을 가능케 하는 인연의 무게와 소중함을 잊지 말자. 잠시 스치는 것이라 할지라도 그 마주침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 움직인 커다란 시간의 축들을 떠올리자.






2010/05/12 08:06 2010/05/12 08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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