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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방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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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하게 적어둔
2012/01/06 01:37
늘 방학을 기다릴 때면 늘어지게 쉬고 빈둥거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지만, 아무래도 그런 방학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. 이 길을 '직업'으로 선택한지도 어느덧 5년 째에 접어든다. 직업으로서의 대학원생에 대한 인정은 쉽지 않지만, 괜찮다. 지금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. 정말 이야기를 꺼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을 그 때를 기약한다.
강군
2012/01/06 01:37
2012/01/06 01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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